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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코러스의 두 노래, 이별의 그리움과 희망을 무대에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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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코러스의 단독 무대에서는 ‘먼 후일’이 이별 뒤의 그리움을, ‘담쟁이’가 절망 속에서도 나아가는 삶의 태도를 노래했습니다. 공연은 참가 단체들이 ‘못 잊어’와 ‘아리랑’을 함께 부르며 마무리됐습니다.
덴탈코러스의 단독 무대는 서로 다른 정서를 담은 두 곡으로 구성됐습니다.
‘먼 후일’은 사랑하는 이와 헤어진 뒤의 그리움을 절제해 표현하고, ‘담쟁이’는 절망의 벽 앞에서도 희망을 품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삶을 노래합니다.
원문에서 살펴볼 내용
- 두 곡이 전한 서로 다른 정서
- 단독 무대에서 합동 피날레로
- 덴탈코러스가 단독으로 부른 곡은 무엇인가요?
- 공연 마지막에는 어떤 곡을 함께 불렀나요?